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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 9월25일 개막!

- 건설 및 건설안전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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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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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오는 9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전시회는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와 ‘건설현장 사망만인율 50% 이하 감소’ 목표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안전정책 강화 등 건설현장 안전대책에 부응한 현장안전의 솔루션 제시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안전협의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건설안전학회, 한국시설안전진단협회 등 20여개 유관단체가 후원하며 첨단기술을 보유한 건설안전분야의 히든챔피언을 발굴하여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건설안전박람회는 발주사, 건설사, 감리사 등에게 첨단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건설안전 기술 및 서비스 보유기업에게는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비계’ 및 ‘안전보호구’ 관련 특별관이 운영되며, 건설현장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화-내진 등 재난예방자재 및 첨단기술이 적용된 안전진단기술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3M(안전보호구), YK건기·멘탈코리아(고소작업대), DKS글로벌·반도스틸·동성진흥 (시스템비계), 삼화페인트공업(재난방지도료), 금강방화문(방화문) 등 건설안전 분야의 우수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100대 건설업체 안전부서장 회의와 한국건설가설협회 세미나 및 워크숍, 건설안전학회의 건설안전세미나, 지하안전협회의 지하안전 세미나 개최 등 국내 건설안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한국건설가설협회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공사 안전 확보방안에 대해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의 세부내용으로는 안전보건공단 김일수 본부장의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정부정책 방향과 동국대학교 김동춘 교수의 가설공사 재해사례를 통한 재해요인 분석 및 개선방안, 한국건설가설협회 최칠영 팀장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구조물 점검 사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기상기후박람회 등이 같은 기간에 열려 전시회 방문객 공유를 통한 신규시장 창출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2019한국건설안전박람회 사무국(031-995-8245)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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