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9(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29 20: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진해구 사업용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실시(경제교통과) (2).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8월 28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2주간 사업용자동차의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급격한 차량증가로 밤샘주차가 심화되고 있는 주택가, 아파트 주변 등에서 소음과 매연 피해는 물론, 시야 미확보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짐으로 민원다발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지정 차고지외에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1시간 이상 주, 정차한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로 단속 예고문을 부착, 1시간 이후 재단속시 적발 통보를 발급하고, 적발된 차량에는 운행정지 3~5일, 또는 20만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진해구는 부산항 신항 배후물류 단지에 30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서중동 272번지에 96면의 화물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

 

진해구 경제교통과(과장 임종봉)는 ‘어려운 여건에서 종사하는 사업용자동차 운전자의 불편을 이해하지만,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되는 점을 고려하여 적극 협조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8776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진해구 사업용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