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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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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각 교회서 모인 장로님들 찬양하는 모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소비자의눈"

오늘 인천 키워축제 반대를 하는 집회를 인천 부평구 부평공원에서 인천 교회의 성도들이 공원이 꽉 찰정도로 많이들 오셔서 질서 정렬하게 축제의 참가하시고 성도들이 법도와 무질서의 어긋나는 행동을 그냥두고 볼수가 없다는 마음이 너무 안탑깝고 답답해서 많이들 참가를 했다.

 

지금우리나라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세상사람들이나 정치인들도 사실은 이렇게 악법이 우리의 국민들한테 물들어 간다면 결코 좋은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쉽게 생각해서 성평등 양성평등 남여가 평등하게 살자는데 누구도 불만을 가질 사람은 없다.


동성애도 홀대를 받아서도 안되는 것이고 그러나 장애인도 마찬가지고 누구나 사람답게 사는 것이 좋고 평등하게 사는것이 정말 좋은것은 누구라도 반대를 안할 것인데 현제 유엔인권위의 차별금지법은 우리나라는 안된다는 것이 대 다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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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유럽의 차별금지법이 우리나라에서는 정서상도 문화도 전혀 맞지도 않고 남이 한다고하니 우리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간통법폐지 한가지 합법화해 놓고 지금 얼마나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성적지향 이런것은 우리나라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기도 하고 살인사건이 제일 많이 일어날지도 모르는일이 발생이 될것이고  성적인 물란이 오게 되면 사람이 정신과 분노가 극도로 심각한 상황에 이른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데이트폭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성적으로 자유로와진다면 남자 여자 아동 짐승 할것 없이 아무나하고 성관계를 가저도 되고 복지정책이 좋아서 찾아오는 난민을 해결도 못하고 우리나라는 국가적인 부도가 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데 누구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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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무질서하게 돌아갈려는 세상의 바퀴를 붙잡아서 이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다행이고 어제는 상견례까지 하고 결혼을 약속한 아들 여자친구를 속여서 폔션에서 눈감아 보라고 해놓고 마취주사를 놓고 성폭행을 하려고 하다가 붙잡힌 사건도 있었다.

 

우리나라 학생인권조례나 차별금지법은 국정감사에서 성일종국회의원이 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국가인권위와 기자협회가 보도춘칙을 맺어서 방송보도를 못하고 있으니 거의가 세상사람들이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왜 반대를 하는지도 모르는 깜깜이로 살고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저야 느낌을 알기 때문에 항상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일이 다 반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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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키워 축제 반대집회 부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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