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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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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귀향객 맞이 주요 시가지 국토대청결운동 전개(환경미화과).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성산구(구청장 이영호)는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구청과 전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우리 구(區)를 찾는 귀향객들에게 Clean & Green 도시 이미지를 만들고, 편안한 고향의 정취를 선물하고자 따뜻한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성산구청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공무원 및 환경실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구청 앞에서 남산시외버스터미널을 지나 가음정사거리까지 무단 투기된 각종 생활쓰레기 0.8톤 가량을 수거하였으며, 성산구 전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푸르미클린팀, 통반장 등 자치단체원 720여명이 참여하여 주요도로변 및 하천변, 주택가 등 환경취약지역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 약 7톤을 집중 수거하였다.

 

더불어 9월 4일 ~ 15일까지 추석맞이 시가지 청결주간으로 지정해 주요 진입로, 간선도로 및 많은 귀성객들이 몰리는 다중집합장소 주변 등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한다.

 

정정연 성산구 환경미화과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시를 방문하는 귀향객에게 밝고 쾌적한 고향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취약지 예찰활동과 365일 청결한 시가지 환경조성에 우리 구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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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쾌적한 성산구! 즐겁고 풍성한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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