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9(토)

원주시, 봉화산택지 교통체계 개선 및 노상 주차공간 141면 확보

- 교통체계 개선으로 교통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차공간 확대 및 주정차 질서 확립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08 19:1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봉화산택지_교통체계_개선_및_노상_주차공간_확보_(2)[1].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원주시가 최근 봉화산택지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노상 주차공간 141면을 확보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주차난 등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산택지는 아파트와 음식점이 밀집해 불법 주정차가 많고, 야간 시간대 교통 혼잡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원주시는 교통 혼잡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과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상 주차공간 141면을 새로 확보했다.

 

 앞으로 노상 주차공간 외 주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특히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곳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강력한 단속을 통해 주차 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는 이달 말까지 불법 주정차로 중앙선 침범이 빈번한 건강보험공단 인근 상업지역과 단관택지 내 차로 활용이 적은 회전교차로 구간 등에 교통체계 개선과 함께 노상 주차공간 495면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생활권 교통체계 개선사업 추진 시 정체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만 그치지 않고 노상 주차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주차 질서 확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924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원주시, 봉화산택지 교통체계 개선 및 노상 주차공간 141면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