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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근대문화역사길 가을 밤‘부엉이 달빛기행’성료

200여명 참가해 투어 행렬 이어져... 지난 8월보다 참가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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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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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근대문화역사길 가을 밤‘부엉이 달빛기행’성료(문화위생과) (2).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지난 15일 1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부엉이 달빛기행」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투어 신청자들을 비롯하여 구무영 진해구청장과 시·도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9시 해군의 집을 출발하여 해설사와 동행하며 야간 경관조명 설치 지역인 충무공 이순신 동상을 시작으로, 백범김구 친필시비가 있는 남원로터리를 거쳐 진해우체국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투어 후에는 중원쉼터에서 오감만족 떡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뒤 달빛기행을 마무리하였다.

진해구, 근대문화역사길 가을 밤‘부엉이 달빛기행’성료(문화위생과) (1).JPG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 8월보다 참가자가 두 배 가까이 늘어 시민 호응도가 높아졌음은 물론 야간 투어 행사의 지속적인 실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행사에 이어 이번에도 LED 홍등을 배부하여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오감만족 떡만들기 체험행사에서는 미리 준비한 찰떡 위에 다양한 색의 콩고물과 떡도장을 준비하여, 방문객들이 투어를 보고 듣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떡을 만드는 과정에서 행사의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해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더 풍성하고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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