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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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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2019 AJ 나눔 바자회’가 AJ의 전(全)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18일 서울 문정동 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AJ네트웍스, AJ셀카, AJ파크 등 AJ 전(全)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해 1인 1물품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1500여점의 물품 기증됐다.

AJ는 저소득 가정과 지역 사회공헌을 하고자 매년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5번째로 진행한 이번 바자회에서 모인 판매 수익금과 의류, 가전, 잡화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아대책 및 송파구 가락사회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된 수익금과 물품은 저소득 가정 난방비와 교복비 지원, 국내 구호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AJ는 종합렌탈, 오토, 금융, 물류/유통을 기반으로 한 주요 회사를 계열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 경제 활성화에 따른 사업 다각화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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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전 계열사 참여 바자회 개최… 저소득 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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