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20 03:3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191020_051602.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사람이 살면서 불의에 사고를 당해서 사망하면 흔히 하는 말이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살아 있는 자들이 망자를 놓고 증거도 말도 없으니 추측상 자기들 편리한 대로 일처리를 해서 망자의 유가족은 억울한 피해를 당하고도"감수"해야 하는 일은 주위에서 흔하게 볼수있어 약자의 아픔과 원망은 영원히 가슴속에 한으로 남는 것이다.  

 

이"사망" 사고는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343번길 72번지의 정미소 위에 비닐 하우스를 설치하기 위해서 하우스 천막을 쒸우는 철.골조 설치 작업을 하던 인천소재 K씨는 안전사고 소홀과 장비가 해야 하는 위험한 작업을 시공사가 장비를 안주어서 사람만으로 작업을 하다가 K씨는 철골조 트라스 자재의 무개의 하중이 한쪽으로 쏠려 혼자의 힘으로는 견디기가 힘이 붙여서 2.7m 밑의 콘크리트 바닥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 인천의 K"대형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에 사망을 하고 말았다.

 

당시는 사망을 할정도로 생각은 못했던 유가족은 막상 인천 대형병원에서 입원치료중 일주일만에 환자는 운명을 달리하고 말았"고"그러나 아직까지 가해자측 상대회사는 사망자의 유가족에게 어떠한 보상도 대책도 확실하게 해준다는 것 보다는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20191018_141258.jpg

     (사고지점을손가락으로지적하고있다)

그래도 당시 유가족분들은 인간적인 차원에서 자식을 잃었지만 산사람의 처벌이 "더"가해지는 것을 원치 않아 상대회사에서 서류든 합의서든 요구하는대로 "다"해준 것이 가해자측에서 산재처리와 사후의 도의적인 책임을 전적으로 "다"지겠다며 경찰서의 조사중의 합의서를 먼저 해줘야 산재처리가 동시에 된다고 하며 사망자의 아들 세상경험도 없는 28세(김형규) 에게 내용도 없는 합의서를 받아 갔으며 당시에는"가해자"사업주 말을 진실로 믿고 조건 없이 모든 것을 요구하는대로 해주었는데 가해자"측"상대회사는 필요한 서류만 가지고 가서 자기들 발등의 불만 끄고 난후 사망자 유족측에는 어떠한 책임도 안지고 모르쇠로 가고 있는 것이다.

 

유족측에서 2019년 10월 21일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해서 과연 산재 신고는 했는지 확인을 하러 갔더니"가해자"측 회사는 산제 자체를 신고도 안하고 사망자가 추락사한 현장은 산재보험도 안들어 있는 것을 발견 했으며 계약서도 경기도 안산소재 "안"모씨 앞으로 계약이 되어 있고 계약서에 산재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하는 자필로 써놓은 것을 발견하고 유족측은 4개월동안 기다리고 속은 것을 알고"법적"대응 및 근로복지공단에 사망연금을 이제서야 신청을 하고 법적 다툼을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이다.

 

20191018_143602.jpg

       (사고를유발한철자재트라스)

가해자측 회사는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사망자인(김주화)를 업자로 둔갑을 시키는 방법을 세우느라고 유족측에 오늘내일 계속해서 산재처리를 해준다고 안심을 시키며 뒤로는 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단돈 10원도 안주고 가해자의 과실은 뒤로 숨기고 도의적 책임 진다는 말은"가해자"측 사고 과실을 경찰조사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고 유족측에 조작된 서류가 마무리가 될때 까지 산재 및 도의적 책임 다진다"고"늘상 말하던 자들이 이제는 법대로 알아서 해라 사고당시 일당 15만원을 주겠다"며" 유족을 우롱하고 있어서 유족측은 더이상 속고 참고 기다린 것이 너무 억울해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반듯이 묻고 사망자의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하고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대리고 키우던 짐승도 죽고나면 마음이 아픈 것인데 하물며 자기들의 근로자로 수개월동안 같이 일을 하던 사람이 장비로 해야 하는 작업을 사람 3명이 하라고 무리한 작업을 시켜놓고 안전 장구도 갖추지 않아서 뇌진탕으로 사고 일주일만에 사망을 했는데 그 와중에 자식과 아버지를 잃고 슬픔에 장례를 치르느라"고"정신이 없는 틈새를 이용해서 크게 보상이나 해줄것 처럼 온갖 감언이설로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가해자는 면죄부를 받은것이"고"죽은자는 말이없다"고"보상한푼 장례비 한푼 못받고 되래 공사도급자로 둔갑해서 산재처리도 안되게 서류를 조작한 것이 사실로 들어났다.

 

태그

전체댓글 0

  • 9627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죽은자는 말이 없고 가해자는"사망자의 유가족을 두번 울려서는 안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