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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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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하고 계룡건설이 시공중인 시흥 은계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현장에서 계룡건설이 주먹구구식 마구잡이 공사를 강행해 도로가 엉망이다.


계룡건설이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지 않고 오염된 도로를 방치하고 있어 팔짱끼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 나몰라라 하고 있어 지역민들로 하여금 민원이 들끓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일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 주변의 편도 4차선도로가 형성되고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이도로에 계룡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시흥 은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건설장비 또는 덤프트럭.레미콘 차량이 공사장과 도로를 진출입 하면서 바퀴에 묻어나온 흙먼지가 도로를 오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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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세륜시설 등 비산먼지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방지시설을 전혀 갖추지 않아 비산먼지로 주민들이 반발이 심하고"특히"이곳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와 각종 차량이 도로를 달리면서 비산먼지를 일으켜 인근 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고"비산먼지 와 미세먼지의 원인 제공은 계룡건설이다"시공사"계룡건설은 비산먼지 대책을 세우지 않고 마구잡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공사장 차량이 도로에 진입 하면서 바퀴에 묻어나온 흙이 도로에 쌓여 운행하는 차들로 하여금 비산먼지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계룡건설은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주민들의 건강은 나몰라라 환경과 안전은 뒷전이다.


지역 주민들 바램은 쾌적한 환경과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산소공급을 원하고 있고 더나은 환경속에서 건강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고"그러나 건설사의 몰지각한 잘못된 사고방식 또는 당장 이익에만 몰두해 있지 않는가 의구심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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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 보전법''

(제1조: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危害)를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ㆍ보전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을 노력 해야 한다."이와"관련하여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를 위반하게 되면 같은법 제92조5에 해당하는 (벌칙)처벌을 면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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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시설 없는 공사장'도로"엉망"공사장에서 묻어나온 토사가 도로에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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