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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0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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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_자갈치시장_(3).jpg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지난 28일(월) 자갈치시장 친수공간에서 「자갈치시장 새단장 FESTA 행사」를 개최했다.

 

자갈치시장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은 다소 방치되어있던 자갈치 친수공간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공연무대와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친수공간 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

 

그렇게 조성된 친수문화공간에서 3년간의 자갈치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 완료를 기념하고 동시에 전국 최고의 수산물 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중구 부국청장,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등 지원기관 및 단체 임직원, 시장상인, 조합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새단장 FESTA 행사」를 통해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초대가수 공연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여 상인, 고객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사업의 끝과 시작을 기념했다.

 

자갈치시장은 2010년에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2012~2013년 시설현대화작업 등을 거쳐 2016년도에 글로벌 명품시장사업에 선정되었고,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올해까지 3년간 사업을 맡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그간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광장형 공개공지 조성,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운영, 스마트 시세알림이 서비스 구축, 상권 활성화 연구진 운영, 자갈치시장 내․외부 간판, 사인물 정리 등이 있으며, 위 사업으로 자갈치시장 방문객 수가 매년 약 200만명에서 약 300만명 가까이 방문객수가 상승하여 시장 이미지와 대외인지도가 크게 개선되었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강경태 원장은 자갈치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인해 기반설비,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디자인 및 ICT 융합, 글로벌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게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은 이제 종료하지만 “소통 개성, 활기 넘치는 자갈치시장”을 위해 앞으로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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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새단장 FESTA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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