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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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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말한마디가 천양의 빛을 갚았다는 속담이 있는데 현제도 같은 인간이 살아가기 때문에 옛날의"그" 한마디 말은"첨단 과학 시대를 살고 있지만 현제도 인간의 속성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동일한 생각으로 살고 있는 것 같다.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343-76 하우스 설치 공사중 추락사고로 아빠마져 잃는 두남매는 사망한 아빠의 주검을 맞이 하고도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보상한푼을 못받고 두"남매가 살아 가려면 얼마나 힘이들까를 생각해 보면서 늦게나마 일처리를 좀 해 보려고 사고현장을 비롯해서 동종업체 근무실태나 종업원의 대처나 여러가지를 확인해 본 결과 죽은 사람을 놓고 사기를 처서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면죄부를 받고 누구는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안고 세상의 노하우가  없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인데 마지막 그래도 확인을 해봐야 하기에 근로복지공단을 찾아서 얘기를 해보니 산재를 신청을 하라고 해서 산재신청을 하고는 왔다.


고용노동부에서 조사를 잘못한 것도 있고 노무사와 원"도급자가 결탁이 되어 있는 것도  의심이 되어서" 나는"소비자불만 기자이고 사망한 "망자"의 부모님 하고 같은 동향 지인이라서 이"사고의 전말을 확인해 본 결과 피해자는 보상을 단돈 10원도 못받은 상황이고 고용노동부와 달리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가 확실하게 되는지와 조사는 어떻게 한다는 건지를 질문을 해보니 고용노동부 조사와 경찰서 조사를 근거로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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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근로복지공단을 다시 방문해서 한번 더 다른 방법이 있는지 문의해 보려고 갔는데 근로복지공단 담당(여)는 마음이 꼬여 있는지 "나를"부로커로 생각을 하고 노무사 변호사만이 출입을 할수가 있다"고 하면서 방문 할 수 있는 사람의 서류를 출력해 주는 것이 기분은 별로 였지만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 근로복지공단 담당(여)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 추정이 되는데 "내가"복지공단을 방문 하고 나온 즉시 사망자의 아들에게 전화를 해서 기자가 와서 유도 질문을 하더라고 말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매정한 공무원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한발 앞서"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이란 사람은 사망자의 아들이 고용노동부"담당"감독한테 전화를 해서 사고의 대한 문의를 하니"네"아빠는 도급업자라서 산재가 안된다"고 하고 도급자도 아닌데 근로감독이 공사발주자와 하도급자도 재대로 모르는 망언을 하고 참으로 매정한 공무원이 아닐수 없는 것이 사람이 죽었다 양"친부모가 없어졌다 두 남매 앞에 어른이 나서서 책임있게 말해 줄 사람도 없어 사고를 빨리 처리를 못해서 문제가 된것이 가슴아픈 일인데 담당 공무원들은"남의 일이라고는 하지만"말"한마디의 위로는 못해줘도 상황에 따라서 듣는 사람은 약자인데 낙심을 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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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무관심한"말한마디가 약자의 삶을 포기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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