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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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건강보험에서 교통사고 환자의 진단 결과로 몇 주 정도면 의무적으로 퇴원을 해야 한다는 규칙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어 보험회사 직원들이 할 일이 적어지는 문제와 코로나 핑계로"보험회사 직원들은 아예 환자가 입원해도 안 해도 보험사 직원이 병원에 안 오는 것이 규칙으로 정해져 있다는 곳이 삼성화재 보험사라고 말을 하는 것도 작전이다.

 

삼성화재 인천 부평소재 청라지점은 교통사고 환자가 사고에 대해서 의논을 하려고 해도 병원에 방문 안하는 원칙이 있어 병원의 진단서나 기록만 보고 전화로만 보상 합의를 해준다는 것이 삼성화재라고 말을 하고 있어 환자 K씨는 직접 청라센터 부평지점에 퇴원과 동시에 방문을 해밨다.

 

보험사 센터장을 만나서 사고에 관한 문제와 보상에 대해서 환자의 요구와 센터장의 요구는 엇갈리게 마련인데 청라센터 부평지점 센터장은 20년이나 보상에 관해서 노하우가 있다고 하면서 환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니 기본이 아주 안돼 있는 것이 환자가 명암을 주면 그래도 명암정도는 들고 와서 대화를 해야 하는데 환자는 보상문제로 왔으니 을이고 보험사는 갑이라는 식으로 대해서 순간 합의도 무산하고 병원으로 다시 가려고 했으나 K씨 역시 나이롱 환자와 사무장병원의 문제를 의구심을 갖고 다루어 본일이 있어서 K씨역시 나이롱환자가 하는 짓이나 별로 다를 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괘씸해도 대충 합의하고 종결했다'

 

청라센터장은 부연 설명도 없이 환자와 합의가 어긋나자 딱 한마디로 하는말 치료나 더하세요"라고 합의를 무산시킨다면 K씨 같은 경우는 진단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얼마던지 입원치료를 더 할 수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2명이서 7일을 입원을 더하게 된다면 입원비가 K씨가 요구했던 금액 보다 훨씬 보험사로서는 손해가 더해지며"입원치료 후 합의 역시 현재 센터장 제시하는 똑 같은 금액으로 합의가 이루어 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센터장의 행동은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센터장"환자에게 질의하는 "말"한의원에서 입원을 했을당시 어떻게 치료를 했느냐 침.뜸. 부황 등을 확인해 주는 조건으로 합의를 한다는 것인데 삼성화재보험사 센터장 정도 되면 병원에 진료 기록을 펙스로 받아서 환자에게 이런"치료를 받았냐 안 받았냐"먼저 체크해서 질문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센터장은 주먹구구 식으로 침.뜸.부황.등 등 질문인데 나중에 센터장이 어떻게 건강보험에 확인을 한다고 하는지 센터장으로서 하는짓이 참으로 매끄럽지도 못하고 기본도 안돼 있고 센터장이 그렇게 행동과 말을 하고 있으니 "밑에 있는 직원 역시 삼성화재 보험사 직원은 병원 방문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정해져 있다"고 해서 다른 보험사 직원은 병원에 와서 환자와 합의 하고 가더라 했더니 삼성보험사는 환자와 그런 일은 안하고 진단서나 서류로 보고 전화로만 합의를 한다고 해서 삼상화재가 하는 규칙이 맞는지는 관계부처에 질의해서 정확하게 알아 본다며 k씨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K씨는"과연 건강보험사의 정해진 규칙대로 병원에서 입 퇴원 시키는 것을 기록과 진단서만 보고"보험사직원은 사무실에 앉아서 전화로 환자와 합의를 보는 것이 삼성화재의 원칙인지 따저 볼 문제이고 삼성화재 부평청라 센터장처럼 환자와 한마디 어긋나면 싸늘하 태도로"치료나 더하세요. 이렇게 갑질 형식으로 환자를 대한다면 나이롱 환자는 지속적으로 양산이 될 것이고"대물"보험사 직원 역시도 차량을 고첬는지 렌터는 했는지 전화 한번 왔고" K씨가 직접 알고 있던 공업사를 통해서 렌터도 했고 차량도 수리도 맡겼고 렌터가 필요 없어 렌터"차량을 가지고 가라고 연락해서"렌터 직원이 수리한 차량을 가지고 왔다.

 

K씨는 두부부가 사고가 났으니"입원도 두명이 동시에 해서 렌터가 이틀이상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보험사에 전화를 걸었는데 남의 일 처럼 말하는"보험사직원들" 태도와"대물 대인이 분리가 되어 있어 환자가 직접 따로 따로 연락해서 일처리 해야하는데 K씨는 보험사 직원들이 이렇게 무관심 하는데 더이상 삼성화재 보험금이 낭비가 되던 말던 K씨는 양심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접었고 보험금 할증이 올라가는 것은 보험사 직원들의 잘못과 무관심속에"낭비가 되는 보험금이"환자의 보상비 보다 더 많은 손실이 되고 있어"보험사의"엄격한 관리가 "시급하다"고"K씨는 이번의 사고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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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고 합의 방식은 나이롱 환자 양산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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