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일)
 
  • 1기업-1공무원 기업애로해소지원 전담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
전북도청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1기업-1공무원 전담 기업애로해소지원을 추진함에 있어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전담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기업방문 에티켓 및 전라북도 기업지원시책 과정으로 구성된『기업지원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기 위해 도가 추진하는 1기업-1공무원 전담 기업애로해소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 방문에 따른 에티켓은 물론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업지원시책의 올바른 이해로 기업방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 100명씩 5일간 진행되며, 기업방문시 유의사항 및 에티켓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는 자금, 인력, 수출및판로, 기술개발등 분야별로 1시간씩 교육을 받게 된다.

특별히 이번 교육에는 고출력 에너지 저장장치인 슈퍼커패시터 제조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전라북도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비나텍 성도경 대표가 현직 기업 CEO로서 공무원들의 기업방문 에티켓을 강의한다.

전라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을 역임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이현웅 원장은 선배 공무원으로서 후배 공무원들에게 기업 방문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금과 수출 및 판로 지원의 전문기관인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라북도 산업기술혁신 대표기관인 전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등 다양한 교육훈련사업과 일자리창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캠틱종합기술원 실무 본부장급이 강의한다.

전라북도 윤동욱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민선8기 전라북도는 전북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며, “1기업-1공무원 전담공무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기업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으로 감동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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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무원 대상『기업지원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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