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일)
 
  •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충북도청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북도는 25일 여성폭력 추방주간(매년 11월 25일 ~ 12월 1일)을 맞아 충북도청 정문과 서문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와 도 공무원 20명이 참여해 충북도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여성폭력 인식개선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피켓 퍼포먼스, 성평등 교육자료 및 홍보물품 배부 등 폭력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최근 가정폭력, 스토킹, 성매매 등 성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형태의 폭력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상생활에 폭력없는 행복한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충북도에서는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도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5일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주관으로 충북도, 경찰청, 도내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이 함께하는 폭력예방 연대캠페인을 비롯하여 도내 곳곳에서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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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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