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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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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마장 택지개발 A1 블록 현장 공사 차량이 바퀴에 묻어있는 토사를 씻지 않고 도로에 진입해 도로가 온통 진흙으로 엉망이다.


2018 .08 .16 ~ 2020 .12 .16일에 준공할"이천 마장 지구 리젠시빌란트더웰"아파트신축공사현장은 마구잡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인근 아파트 주민이 민원을 제기해 문제가 되고 있다.


주민 신 모(54) 씨 말에 따르면 리젠시빌란트더웰이 시공 중인 아파트현장은 공사 초기부터 소음.진동.비산먼지에 대한 인식이 타 현장에 비해 배 째라는 식의 마구잡이 공사를 진행해 행정관청에 수시로 민원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본 기자가 현장을 답사한 결과 리젠시빌란트 더웰 아파트현장 정리정돈은 아예 뒷전이고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특히 주변환경은 어수선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어 관계기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더군다나 진흙이 도로를 오염시키고 있는데도 공사책임자들은 눈뜬 봉사처럼 문제의 현장을 그냥 지나쳐 버린다."아스팔트 도로는 진흙으로 엉망진창인 가운데 아파트현장에서는 핸드그라인더(전동공구)로 외벽을 갈아내 날림먼지가 매우 심각하다.


이와 관련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관계공무원은 관계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 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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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택지개발"공사로 "도로가 진흙으로 뒤덮여 주민들의 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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