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20 05: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옹진군청.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공무원은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의 재산과 재해를 책임지고 재해 발생의 만전을 기해서 대비를 해야 하고 재해를 당했을떼"국가가 나서서 보상을 해주는 것이고 국민이 있어서 공무원이 존제 한다는 것을 반듯이 알아야 한다. 

 

그래서 공무원은 구역을 나누어 시 군 구가 존제하며 담당부서장과 담당이 있고 지역의 담당자는 자기의 관할을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하며 문제가 있을때는 발빠르게 대처를 해야 하는 것도 담당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옹진군청 농촌정책과 00계장은 옹진군의 지원금을 받아서"비닐하우스"를 설치를 하던중 추락사고가 발생한 현장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00 농가 현장에서 추락사고로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옹진군에는 이와 같이 비닐하우스 설치를 하는"업체가 3개가 있다"고 하는데 "사망사고를 유발한 업체는 옹진군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공사를한 농가와 계약서도 있고 산재사고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는 내용이 있는데 사람이 죽고난"후"어떠한 책임을 지기보다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중소기업사장으로 "서류를"조작해 산재처리도 못하게 해서"유가족은 보상을 일푼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 했다.


사람으로서는"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꾸미는 과정에"거금"1500백만원을 주고 노무사를 고용해서 법적으로"무혐의 처분을 받고 어떤 잘못도 없다는"면죄부를 받아서 명년에도 옹진군 비닐하우스 설치공사를 하겠다"며" 업체의 등록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191220100320_amghakqe.jpg

 이렇게 말도 안되는 짓을 하는 업체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옹진군청 농촌정책과 00계장은"사고를 당한 유가족이 옹진군청에서 지원금을 받아"공사를 했던 00농자재업체가 농가를 대신해서 옹진군청에 제출한 공사금 세금계산서를 정보공개를 통해서 받으려고 하니 관계부서 00계장이 하는말 공무원은 사망사고 내용은 알바가 아니고"서류를 조작해"사망"사고를 덮어버린 00업체에게 계산서를 정보공개를 해줘도 되냐고 물어봐야 한다"며"법적인 책임이 있는 것 처럼 얘기를 하는 것이다.

 

옹진군청은 지원금을준 농가는 어떤 업체를 선정했던 공사는 끝이 났고 지원금을 받은"농가에서 정보공개를 해주라고 안해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면"공무원 직권으로도 세금계산서정도는 유가족에게 즉시 주어야 함에도 안주고 지원금을 준 농가에서 공개를 해줘라 하는대도 공사를 끝내고 가버린 업체에게 세금계산서 공개여부를 문의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이 업체는 옹진군청에 등록이 되어서 지속적으로 공사를 시키겠다"고 밖에 볼수 없는 것이다.

 

공무원이 사람의 생명보다 정보공개의"법에서 정해진"일정과 제도를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도리가 있는 자세가 아니라고 보는 것은"공사중이거나 중대한 문제가 있을 경우는 법과 제도나 지자체 조례 등등에 부합이 되도록 하는 것이 공무원이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할 것이다.

 

그런 문제와는 달리"이 현장은 공사도 끝이났고 옹진군청의 상대는 지원금을 받아서 비닐하우스를 설치를한"농가가 대상인 것이고"공사대금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00업체에게 문의해서 정보공개를 한다는 것은 공무원과 업체의 또"다른 이해관계가 있다고 의구심이 가는 것이다.

'

 

 

태그

전체댓글 0

  • 5033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옹진군청 지원금 사업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공무원 사고 내용은 알바 아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