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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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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청장, 반짓골어린이공원 현장 점검 나서(수산산림과) (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진술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노후화되어 리모델링사업 추진 예정인 반짓골 어린이공원을 6일 방문해 현장 점검했다.

 

현재 진해구에 조성되어 관리하고 있는 어린이놀이시설은 41개소이며, 조성년도가 오래되고 노후화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리모델링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5억 원을 투자해 석동근린공원, 이동제3어린이공원, 자은2어린이공원, 자이2쉼터 어린이놀이시설 리모델링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예산 2억원을 들여 반짓골어린이공원, 이동제2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예정이다.

 

금회 사업대상지인 반짓골 어린이공원은 진해구 용원동 1260-8번지에 위치한 면적 1,557㎡규모의 공원으로 주변에 주택 및 유치원이 입지하고 있고, 바닥교체, 노후화된 놀이시설 교체 및 추가설치, 파고라 추가 설치로 어린이 및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공원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인근 주민의 의견을 참고하여 시행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3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 어린이공원에 대하여 단계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공원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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