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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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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건전한 체육시설이 돼야 할 골프장에서 범죄자가 생겨나고"골프장 회원권이 남발이 되어 수천억의 피해자가 발생 하면서 경매와 공매를 거듭해서 수차례 주인이 바뀌는 과정에 회원권이 중복으로 과도하게 발급이 되면서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약 10여년 전 충주시 앙성면 지당리 산93번지 위치한 (구)쌍떼힐CC)"골프장을 건설하면서 진입로를 확보를 안하고 욕심이 앞선 시공업체는 먼저 골프장부터 건설하고 분양을해서 진입로는 확보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인지 일단골프장부터 건설을 하면서 회원권을 마구"판매를 한것이 문제의 발단으로 본다. 

 

현제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확실한 내막을 알기에는 세월이 많이 흘렀고 너무나 사연도 많고 수 차례 주인이 교체가 되다 보니 자세한 내막은 알수가 없으나 업체가 바뀔떼 마다"회원권"을 매입한 몇개의 그릅이 존제 하고 있으며 서로가 주장하는 기득권 내용은 말로는 해명이 복잡 하다.

 

골프장 문재의 진입로 1. 8K 중 문제의 650M의 도로 부지가 매입이 안돼서 골프장 승인을 득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골프회원권을 매입한 수많은 회원들은 골프장 업체를 상대로 사기를친 것이라"고소"고발이 난무하면서 피해가 더 커젔다"고 하는 것을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전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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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문제가 된것은"충주시"와 "충북도청"이 2007년도경에 골프장 진입로를 1년간의"조건부"승인을 해준 것이 엄청난 피해를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저왔고"골프장"진입로 "650M는 수 천억의 피해를 유발한"금싸라기"땅이 되었고 도로 부지는 예나 지금이나 문제가 풀리지 않고 현제도 변동이 없이 그대로 존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중에도 충주시와 충북도청은 지역"경제" 활성하라는"허울"좋은 명분을 네세워 2020년 12월까지 조건부 승인을 "또"해주겠다"고"하는데 골프장 건설 시작 부터 약 10여년 전에도 해결이 안돼서 서다"가다를" 반복한 골프장을 도중에 인수했던 "쌍떼힐" 유명한 건설사도 해결을 못하고 중도에 포기를 해서 피해자만 늘어나는 결과를 가저온 것을 "충북도와"충주시는 잘알고 있을 터인데 다시"조건부"승인을 단 한번으로 종결이 된 것을  또 "조건부 승인을 "강행"한다"고 하는 것은 관계기관과 업체간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낳게 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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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진입로는 충주시 관할이고 조건부 승인은 충북도청이 한다고 하는데 골프장"진입로"650m는 처음이나 현제나 똑 같은 상황인데 "왜" 부실과 불법이라는 의구심을 갖게 하면서 까지 충주시와 충북도청은 무리수를 두는 것인지 납득이 안가는 것이고 "회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하는"충주시"는 마치 골프장 진입로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충북도청에 진입로의 관한"서류를 보냈다"고" 충북도청 담당자는 말을 하고 있다.

 

충주시와 충북도청은 조건부 승인을 해 준다면"해당"업체는 승인을"악용해서 회원권 "팔아서"돈"만 빼 먹고 먹튀를 하는 업체가 생겨난다고 보는 것이 막강한 건설사도 문제를 풀지를 못했는데 지금도 같은 처지에 있고 바뀐 업체도 조건부 승인으로 실마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을 관계기관도 감지를 할것이다.

 

업체가 자기자본으로 진입로를 확실하게 매입이 된 상태에서 운영 업체에게 조건부가 아닌 정상적인 사업승인을 해 줘서 지자체가"장기적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것이지 임시 땜질식 조건부 승인은 해주어서는 공무원의 집권 납용의 오해를"증폭시키는 결과가 초래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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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천억"주범"골프장"진입로 650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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