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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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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즈_마지막날-12.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코로나19 전염"환자가 사람의 침으로 많이 확산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집에서나"대중음식점"에서 같은 상에 같은 그릇에 담은 반찬을 서로 나누어 먹는 식습관이 문제인 것이다. 

 

큰"문제는 우리나라 음식"문화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는 하나 아직도"다수의 음식점에서 손님이 먹다가 남은"반찬을 또 다른 손님에게 가지런이 갖추어서 밥상을 차려서 주는 식당이 있는 것을 흔히 볼수가 있다.

 

반찬은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반복해서 오가는 것인데"침으로 전염 되는 것이"주"원인이라"면"집에서나 "대중 음식점에서 같은 반찬을 먹고 있는"잘못된"식사"방법이 문제라는 것을 아직도"방심을 하고 있는데"코로나19전염병 방지를 생각 한다"면"당장'이라도 고처저야 한다"고 본다.

 

황태_정식.jpg

 

한국이나 중국은 밥먹는 생활 방식이 같은 것이"한상에 차려 놓은"밥상에서 같은 반찬을 뜨거나 집어서 나누어 먹고 있기 떼문에 밖에서 늘 먹어야 하는 직장인들 중 면력이 약한 남성이나"특히"여성 직장인들이 폐질환에 걸릴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다.

 


코로나19만이 아니고 또 다른 질병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이런 식습관은 하루빨리 고처저야 하고 특히"반찬을 많이 주는 기사식당 집밥이라"고'하는 한식당에서 거의가 반찬을 여러가지 많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많이 준다고"좋은 것이 아니다" 먹다가 남은 잔반을 버리기가"아까워서"아니면"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먹던"반찬을"되돌려"판매를 하는 것은"코로나19"같은"전염이 잘 되는"질병"은 밥만 같이 먹어도 몇배로 빠른 속도로"증가 할수 있기 떼문에"전염"차단을 줄이는 차원에서도 대중음식점에서는"잔반은"깨끗하게 버리고 몇가지 안주더라도 잔반을 돌려서 먹는 것은 즉시"개선이 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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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염"확산"을 줄이는 것은 식습관 부터 고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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