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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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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제이 외곽고속도로(주)가 발주하고 (주)포스코건설이 시공 중인 이천 ~ 오산 고속도로 3공구 현장이 세륜기를 설치하고 공사를 하지만 작업 차량은 세륜기 옆으로 지나 바퀴를 씻지 않고 도로에 진입해"세륜기는 형식에 가깝다.


지난 11일 포스코건설은 공사구간 내 교각(다리발)설치 공사를 위해 공사 차량이 현장과 도로에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진출입하고 있다 .


공사 차량은 반드시 세륜시설에서 바퀴를 씻고 토사와 먼지를 제거한 후 도로에 진입해야 하는데"그러나 발주처 및 현장관리자들은 현장의 문제점들을 전혀 개의치 않고 공사를 강행해 고발위기에 처해있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날림먼지의 규제) ①흩날림 배출되는 먼지(이하 "비산먼지"라 한다)를 발생시키는 사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을 하려는 자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신고하고 날림먼지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따라서 건설사의 무사안일한 행태에 의해서"용인시 처인구청 관계공무원이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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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세륜기시설"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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