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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건설"오염"실태 형제는 용감했다 !!

형제건설 환경법은 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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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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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주)형제건설이 시공 중인 하남 감일 A-2 BL10공구"아파트건설공사장에서 레미콘 차량이 세륜기를 타지 않고 흙이 묻은 체로 도로에 진입해서 주행을 하고 있어 또 다른 차량이 흙먼지에 피해를 입고 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이 현장은 날림먼지 발생사업장이지만 막가파식 배짱공사를 강행해 환경법이 있으나마 하고"아파트신축공사에 필요한 레미콘을 믹서 트럭이 쉴새없이 실어 나르고 있다.


그러나 공사장 내에서 작업을 마치고 현장을 빠져나가는 레미콘 차들이 바퀴에 묻어있는 오염물질을 제거하지 않고 도로에 진입해 도로가 온통 진흙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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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기 앞에는 공사에 사용된 건 설용기계를 적재 해 놓고 담장이 세륜기앞에 쓰러져 세륜기를 막고 있다 레미콘 차들이 아파트공사장을 수시로 드나들고 있지만 세륜시설은 무용지물이 된 지 오래다.


관리감독을 해야 할 발주처 감독관은 실제로 공사감독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나"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작업근로자들의 건강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공사현장은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날림(비산)먼지투성이다.그러한 흙먼지가 바람에 날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게 하지만"용감한"형제건설은 환경법은 뒷전 배짱공사를 강행해 주변에 피해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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