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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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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나 문제는 시행하는 주택조합이 자금이 충분 하다든지 아니면 인지도가 있는 1군건설사를 선정을 하고 자금이 원할하게 돌아야 보상도 해주고 토지를 매입을 하는 과정도 어렵지 않게 할수가 있는 것이다 .

 

경기도 화성시 배양동 61번지 일대를 보면 3만평이나 되고 세대수가 1천121세대 대형 단지라고 볼수 있는데 이렇게 큰 사업을 시행하는 주택조합이 대안 없는 사업을 강행 해서 결국 부지도 제대로 매입도 못하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침체에 맞물려서 사업시행이 어려워 은행의 이자를 상환을 못해서 경매 공매가 되면서 조합내부에 분열이 생겨서 조합장 퇴진과 비대위 결성으로 진통을 겪게 되면서 법적인 관리를 받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문제는 결국은 부족한 자금으로 무리수를 두다보니 경영난으로 시행사는 부도가 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관계기관인 화성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11년을 끌어오면서 조합장이 바뀌고 분쟁이 일어난 것을 알았다면 사업을 취소를 하던지 세부적인 서류와 조합원이 피해가 안가는 범위에서 여건과 절차적인 계획과 서류를 확인하고 조건부 승인을 해주어서 그때 까지 못하면 승인을 취소를 한다는 내용을 담아서"조건부"승인을 해줬어야 한다.

 

2018년 5월에 건축허가를 신청한다고 한것이 2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토지를 매입을 한것도 없고 조합원만 바뀌면서 사업이 안되는 쪽으로 소문만 무성하고 2년전이나 현제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고 새로 모집하는 조합원들은 조합측의 계획된 사업설명 감언이설에 피해만 가중시키고 있다"고"보는 것이"법원의 조정도 있었고 분쟁이 지속이 되고 있는데 화성시의 대안 없이 무사안일하게 조합사의 말만 듣고 조건 없는 조합원모집 승인을 해 주었다는 것은 피해자만 지속적으로 양산될 것으로 보는 것이다.

 

화성시는"결단을 내려서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토지매입 현황과 조합원들의 투자금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는지 허가청에서 주택조합에 간섭이 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루빨리 조치가 이루어지고 정리가 돼서 자금력과 능력이 있는 대형업체가 사업을 진행 해야 손해를 보고 있는 수 백명의 조합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가 있다"고"보는 것이"조합원들의 하소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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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배양동61"수백억 피해가 예상되는"허울뿐인 주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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