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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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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김천시 균형개발사업단은 490억원을 투입해 대신지구 진입로 개설공사를 발주했다.


지난 2018년1월에 착공한 이공사는 2020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시청앞 삼거리에서 환경사업소앞  삼거리까지 연장 2km 왕복4차로 병렬터널 490m를 시공 중이다.


특히 김천시는 교통량해소 목적으로 대신지구 개발촉진"시청 ~ 혁신도시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공사를 하고는 있으나"책임감리사 (주)신성엔지니어링이 현장 관리 감독을 하고 있다.시공사는 금광기업(주)이 시공을 맡고 있으나 폐기물관리는 엉망으로 관리돼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금광기업(주)은 세륜장에서 발생된 슬러지(건설오니)를 현장내에서''불법, 처리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폐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사업장폐기물을 건설폐기물과 같이 보관하는 등 부적정 처리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특히 2018.1 ~  2019년5월 현재까지 공사가 진행되면서 발생된 세륜슬러지(건설오니)와 폐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사업장폐기물을(사업장오니) 건설폐기물과 혼합처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실제로 16개월 넘게 공사를 진행하면서 처리한 시설계사업장 폐기물처리내역 세륜슬러지(건설오니)의 처리내역 또는 신고서 조차 서류를 확인 할 수 없었다.


세륜시설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건설오니 처리해야하며. 폐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시설계사업장폐기물로 분류해 성상별로 적법하게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발주처 감독이나 감리는 "이 과정을 묵인 했다는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나 금광기업(주)이 시공하고 있는 이현장은 건설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해 법기준을 위반하고 있는데 발주처 김천시청은 어떤 대책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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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대신지구"진입로 공사"폐기물 처리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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