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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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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실비보험이"라는 것이 사고가나면 환자를 위해서 병원비를 대신 지급해 주는 자동차 종합보험 같은 것이라"고 보는데 큰 이견이 없다고 생각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실비보험이 마구잡이로 특정 병원의 배만 불리는데 보험금이 낭비가 되고 있다면 보험사나 병원이나 환자나 모두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요즘에 종합병원에서는 웬만하면 2주정도만 입원을 해주고 있다 보니 직장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경우는 보험금을 타먹기 위해서 또 다른 병원에 입원을 하는데 일반 병.의원에서 조차 잘 받아 주지를 않기 때문에 한방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어떤 한방병원에는 정형외과 환자가 대 다수가 입원을 하고 있는데 일반 아는 의학 상식으로는 정형외과 환자는 골절이 되면 뼈를 고정시키고 꿰메고 실밥을 풀고나면 상처가 아물고 염증이 가라 앉으면 퇴원을해서 뼈가 잘 붙도록 잘 먹고 보신을 하라고 하는 것이 정형외과 환자의 순리라"고 본다.

 

그런데 실비보험을 들어 있다는 관계로 한방병원에 입원을 해서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의 주사 또는 정형외과 환자에게 해당이 안되는 침술과 물리치료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실비보험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면 문제가 아닌지 보험사는 탁상 행정으로 서류에 전문의사 도장만 찍어서 올라가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는 하루빨리 고처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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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의"무분별한지급"낭비를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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