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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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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K씨는 동년 2월15일 광명역에서 부산행 KTX 오전 5시30분 하행선"같은날 오후4시 상행선을 광명역에서 예매를 했으나 k씨가 "부산에서 일이 늦어지는 관계로 같은날 오후4시 상행선 예매표를 반환을 해야만 했다. 30분전에 예약된 승차권을 부산 법원앞 노상에서 전화로 반환을 하고 코레일에서 10%감액을 해야 한다며 모든 예약된 승차권 번호 및 여러가지의 질문과 확인을 하더니 승차권을 가지고 어떤 곳이든 철도 역사를 방문해야 10%를 감액된 금액을 지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K씨는 일을 마치고 부산역에서 밤10시15분 출발 부산에서 광명행 승차권을 구입 해서 왔는데 반환금을 돌려 받을려고 보니 승차권이 두장이 있는데 반환을 한 승차권이 없어 K씨는 승차권 반환을 부산 노상에서 핸드폰으로 반환 신청을 하다가 아주 작은 글씨의 번호까지 확인을 해 주는 과정에 K씨가"눈이 안 좋아"옆에 있는"타인의 손을 빌려서 확인을 해 주다보니 반환된 승차권이 분실이 되었다"고 한다.

 

K씨는"코레일에서 반환한 내용이나 예매에서 반환까지의 내용이"음성녹음이 된다고 했으니 녹음은 일정기간에 보관으로 남아 있을 것이고 정황을 확인을 해보면 간단하게 확인이 될 것인데 코레일은 승차표가 없으면 코레일은 반환금을 안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하는데 돈벌이를 할때는 회원번호가 있어야 예약도 전화로 되고 "금액"결제도 전화로 예매를 해 주고 승차권을 팔때는 앉아서 전화로 팔고 반환금을 줄때는 승차권을 가지고 코레일 역사로 가야 반환금을 지급 하고 안그러면 안주고 승차권이 분실이나 훼손 된 고객도 안주겠다는 답변을 하고 있는 이유는 형평성에 안맞는다"고 답변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약자인 고객을 상대로 갑질 행동을 하고 있는데 "코레일을 이대로 두고 볼수도 없다 5천만"대한민국"소비자를 우롱하고 말도 안되는 행위와 "40년전에나 가능 했던 독재시절의 행태를 아직도 그대로 하고 있으며"이렇게 분실이 되어 손해를 보는 소비자가 전국적으로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코레일은"이번 기회를 통해서 팔때는 전화로 법적 절차를 거치듯이 확인을 하며 전화로 앉아서 팔고 반환을 받으면서 반환금을 돌려 줄때는 승차권을 가지고 역사를 방문하라는"후진국식 행위"고객에게 불편을 주고 한술 더떠 반환된 승차권이 없는 고객은 반환금을 못돌려 준다 최고의 통신망을 소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컴퓨터 한대로 수도 없는 파일을 저장 및 녹음이 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사고 방식으로"고객들의 불편을 주고 법에도 없는 억지를 부리면서 고객의 돈을 편취를 하려는 생각을 접고 고객의 편리를 위해 한발 앞서 나가는 선진국형"코레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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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부당한 규정이 고객돈을 가로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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