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6(수)

마산회원구, 복권판매업소 불법행위 지도·단속 실시!

-이달 20일부터 3일간 수탁사업자 ㈜동행복권과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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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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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복권판매업소 불법행위 지도·단속 실시.jpg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관내 복권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지도·단속을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33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이번 지도·단속은 관내 17개"복권판매업소의 공정한 거래 및 서민경제안정,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복권법 준수 및 운영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중점 지도단속 내용은 △ 제3자 복권판매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 판매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영리목적으로 온라인 복권 판매 여부 △ 청소년에게 복권 판매 여부 등이다.

 

지도단속 공무원의 출입·조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18조 제1항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특히 위법사항이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34조 벌칙조항에 해당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불법 복권판매업 신고는 복권위원회(044-215-7838) 및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055-230-441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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