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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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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태양은 하남시 안전체험장에 자사 제품인 ‘써니 CPR 시뮬레이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안전체험장은 하남시청소년수련관 2, 3층에 조성된 안전체험장으로 화재, 지진 및 위급상황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이다.

안전체험장 3층에 설치된 ‘써니 CPR 시뮬레이터’는 일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심정지 응급 교육을 위해 태양이 자체 개발한 콘텐츠다.

올해 출시된 ‘써니 CPR 시뮬레이터’는 교육생과 강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4개의 동영상, 기초 연습, 엄격한 실전 테스트 그리고 흥미로운 배틀모드로 연결되는 심폐소생술 교육 통합 솔루션이다.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압박 위치, 압박 깊이, 압박 속도와 유효 압박 수 등은 강사와 교육생 모두에게 직관적인 교육을 가능하게 한다.

강사는 교육생의 연령 및 교육 장소 등에 따라 환경 설정(학교, 수영장, 지하철, 백화점 등)과 실전 테스트 시간 설정(최대 4분)으로 현실감 있는 교육을 설계해 안전체험장을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에게 흥미롭고 효과적인 교육을 할 수 있다.

한편 ‘써니 CPR 시뮬레이터’를 제작, 판매하는 태양은 2018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국내 강소기업으로 2007년 국내 최초 심폐소생 마네킹을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기도 하다.

태양은 학교, 기관 및 업체 등에서 ‘써니 CPR 시뮬레이터’ 시스템 구축 시 기존 마네킹을 해당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도록 마네킹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양 개요

태양은 국민의 보건안전 교육을 실현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안전을 소중히 여기며 고객과 함께 나아가는 강소기업이다. 각종 사고, 기상재해, 유행성 질병 등 응급처치를 요구하는 사례가 날로 증가하는 현실에서 태양은 전문교육 장비로 생활 속 최초 목격자를 통한 응급조치를 활성화하겠다는 목적 아래 대중적인 응급교육 장비를 국내에서 개발, 제조하고 있다. 태양은 수입품에 의존했던 환경 속에서 ‘국내 제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산화를 이루고 현장 의견을 경청해 향후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응급 보건교육 용품을 산·학·연 및 정부 사업을 통해 개발 및 제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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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하남 안전체험장에 ‘써니 CPR 시뮬레이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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