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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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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봉사협의회, 핸드메이드 마스크 외국인 유학생에 지원 (사회복지과) (1).jpe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복지봉사협의회(회장 왕향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500매를 직접 제작하여 25일 외국인 유학생에게 지원했다.

 

창원복지봉사협의회는 회원들은 정부재난지원금의 일부 금액을 기부하여 재료를 구입하고 자발적으로 사파무료급식소에 모여 한달동안 마스크를 제작하였다.

 

왕향순회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마스크를 손수 만들었으며,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0가 종식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복지봉사협의회는 코로나19예방 및 극복을 위해 약국 공적마스크 포장 및 판매, 무료급식소 대체식품 전달, 안녕한 한끼드림 지원, 방역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창원복지봉사협의회, 핸드메이드 마스크 외국인 유학생에 지원 (사회복지과) (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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