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목)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 농촌 일손돕기로 근심 나누기 나서

-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 앓고 있는 농가위해 생산적 일손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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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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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 농촌 일손돕기.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청주시협의회(회장 이종화)는 27일, 문고회원 40명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주중동 소재 블루베리 농장에서 생산적 일손봉사를 전개했다.

 

회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사철 부족한 일손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을 방문하여 1,650㎡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작업를 돕고, 이날 수확한 60만원 상당의 블루베리 60박스를 구매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힘을 보탰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시민이 농가와 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일손을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직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에서도 우리 농가 내손으로 되살리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 농사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농가의 고충을 듣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어 도시 농촌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써 동질감을 높일 수 있었다.

 

 

 

 

이종화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일손부족에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고 있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앞으로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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