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2(수)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20일 주간업무회의서 시민관심사업, 약속사업, 신규 정책 등 정리 보고 지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20 21:0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_주간업무회의 (2).jpg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과 적극적인 사업화 추진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약속사업이나 통상업무 외에도 실국 자체적으로 우리시에 적합하고 시대에 맞는 정책을 새롭게 발굴하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시민 관심사업과 갈등관리 요소가 강한 사업도 분야별로 정리해 이달부터 건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이들 사업을 위한 예산이 올해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또 이날 허 시장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맞춰 시 문화프로그램 연계 확산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전국으로 널리 퍼지도록 유명 유튜버 초청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허 시장은 “토토즐을 찾아온 관광객이 우리시 다른 문화행사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전에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되도록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지난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며 “지역 여론과 공조해 올해 정기국회와 가을 국정감사, 내년 총선에 이르기까지 혁신도시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테미공원 배수지 활용, A형 간염 예방홍보 등 현안을 논의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223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