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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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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30(목) 14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주한미국대사관과 지자체 합작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 “강릉 아메리칸코너 개설 MOU”를 체결한다.

 

아메리칸코너’는 미 대사관과 공공도서관의 협력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운영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시는 전담 인력과 전용 공간을 제공하고 미대사관은 미국 관련 도서, DVD 및 정기 간행물, 영어교육과 유학 관련 자료·정보, 정기적인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부산, 대구, 광주에 이어 지난 6월 평택시가 개관을 하였고, 지난 6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대사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강릉시는 국내에서 여섯 번째, 기초자치단체로서는 평택시에 이어 두 번째로 업무협약을 맺게 되는 셈이다.

 

특히 시는 효율적인 아메리칸 코너 운영을 위해 지난 6월 개관한 평택시 배다리 도서관에 실무진을 파견하여 운영 전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내년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준비 작업을 마쳤다.

 

강릉모루도서관 2층 영어 도서관 내에 개설될 예정인 아메리칸 코너는 강릉시립도서관에서 운영을 맡고 미대사관에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어교육프로그램 및 강연을 정기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질 높은 영어교육과 다양한 미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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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한미국대사관과 아메리칸코너개설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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