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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이동 주민, 문경시 모전천 벤치마킹!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신이천 만들기’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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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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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이동 주민, 문경시 모전천 벤치마킹 (2) (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창원시 진해구 이동(동장 김종은)은 22일 으뜸마을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신이천 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문경시 모전천(문경시 모전동)을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해구 이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길) 위원 및 주민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윤태호 문경시 안전재난과장의 모전천 현황과 그 간 추진사례 등 설명을 들었다.

 

모전천은 2012년부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지금은 수달과 원앙 같은 천년기념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탈바꿈했고 벽화사업과 데크길을 조성하여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신이천 만들기’의 주요사업은 △ 청소년과 함께하는 신이천 청소의 날 운영 △ 정화 및 수생식물 식재 △ 자생조류 보호를 위한 환경 개선 △ 가족과 함께하는 신이천 벽면 그림 그리기 △ 신이천 지킴이 동아리 결성 등이 있으며, 대부분 주민 참여를 통한 환경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종은 이동장은 “이동 관내를 흐르는 신이천이 주민의 한결같은 노력으로 깨끗해지고 더 나아가 이동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민 화합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에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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