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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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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자율 주행 차량과 지능형 교통 인프라의 혜택을 촉진하기 위해 미국 지능형 교통협회(Intelligent Transportation Society of America, 약칭 ITS아메리카)에 가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ITS아메리카는 영향력 있는 유관 단체로 라이다 기술 회사 중 협회에 가입한 것은 벨로다인이 처음이다. ITS아메리카 회원사는 인명을 구하고 이동성을 개선하며 지속 가능성을 향상하기 위해 자율주행 차량과 스마트 시티 솔루션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lidar sensors)는 다양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에 적용해 행인 안전, 차량 흐름, 주차공간 관리 등의 상황을 측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라이다 센서는 익명성을 유지하면서 차량, 행인, 자전거 등 도로 사용자에 대한 믿을 수 있고 자세한 교통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는 개인의 얼굴 생김새를 식별하지 않는데 최근 시민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는 교통 시스템 외에 자율주행 차량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벨로다인은 소비자, 기업, 정부, 공공 안전 및 지역사회 당사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차량과 지능형 인프라의 안전성과 이동성 관련 이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벨로다인이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세계 안전 서밋(World Safety Summit on Autonomous Technology)’도 그 같은 노력의 하나다. 이 행사는 도로 안전 증진을 목표로 자율주행과 ADAS 구현 솔루션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업을 촉발했다. 벨로다인은 음주운전 방지 어머니회(Mothers Against Drunk Driving, 약칭 MADD)와도 제휴해 도로 안전 증진에 관한 대중 교육에 힘쓰고 있다.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는 파트너 프로그램 ‘오토메이티드 위드 벨로다인(Automated with Velodyne)’이 입증하는 고객,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한 생태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프로그램 파트너들은 스마트 시티, 인프라, 자율주행 차량 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벨로다인은 프로그램을 통해 네바다대학교 리노캠퍼스(University of Nevada, Reno)와 손잡고 교통 인프라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벌이고 있다. 이 대학의 네바다응용연구센터(Nevada Center for Applied Research)는 네바다 교통부(Nevada DOT), 네바다 주지사 직속 경제개발국(Nevada Governor’s Office of Economic Development)과 협력해 벨로다인 센서를 지능형 모빌리티 이니셔티브에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벨로다인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용 운송 옵션을 제공하고자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로보택시(robotaxi), 자율주행 셔틀 기업과 제휴하고 있다. 일례로 보이지(Voyage)는 은퇴자 지역사회를 시작으로 필요한 그룹에 자율주행 운송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구축했다.

셰일렌 바트(Shailen Bhatt) ITS아메리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라이다는 스마트 시티 애플리케이션과 도로 차량에서 지능형 모빌리티를 촉진하는 근본적 기술”이라며 “벨로다인은 라이다와 운송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자율 주행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자 힘써 왔으며 상당한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ITS아메리카의 지능형 교통 기술 홍보에 벨로다인이 함께 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샐리 프라이크먼(Sally Frykman) 벨로다인 라이다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벨로다인 라이다는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고 도로 안전을 증진하며 지역사회 효율을 높인다는 ITS아메리카의 사명에 전적으로 뜻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과 정부 기관은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를 이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율 주행 차량을 배치해 차세대 스마트 인프라를 가능케 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다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벨로다인 어쿠스틱스(Velodyne Acoustics)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주변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라이다 시스템을 발명했다. 홀 CEO가 발명한 기술은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켰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퍽(Puck™), 다용도의 울트라 퍽(Ultra-Puck™), 자율주행을 촉진하는 알파 퍽(Alpha Puck™),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82800505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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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발전 도모 위해 ITS아메리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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