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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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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건강전문 기업 다울랩은 아르간오일을 복용 가능한 건강식품으로 만든 ‘모나르카 골드 아르간 커넬 오일’을 공식 론칭했다. 아르간오일은 지금까지 헤어나 피부에 바르는 오일로 사용됐다.

이미 국내에는 다수의 영양제와 건강식품이 출시되는 상황이다. 주로 면역강화 제품, 비타민,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제품, 홍삼제품 등이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제품 군이었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성분과 제조공법을 통해 출시되는 다양한 건강식품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증명하듯 관련 시장 매출도 지속적인 확대를 가져오고 있다.

건강식품을 구분하는 다양한 방법 중 보편적 방식은 주요 원료를 통해 나눌 수 있다 최근 중심에 있는 키워드는 식물성 원료 상품이다.

다울랩은 이점에 주목해 동물성 영양성분이 아닌 식물성 영양성분으로 구성된 아르간오일 브랜드인 ‘모나르카 골드 아르간 커넬 오일’을 공식 론칭했다.

대부분 아르간오일 제품은 헤어, 피부에 바르는 미용 목적의 제품이었지만, 다울랩은 하루 한알씩 복용이 가능한 식용 아르간오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식용 아르간 오일은 대표 식물성 영양소인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인지질, 비타민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과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미용 목적의 아르간 오일 제품은 아르간 오일 함유량이 1% 내외이지만, 다울랩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모나르카 골드 아르간 커넬 오일’을 순도 100% 아르간 오일로 제조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식용 아르간오일은 이미 유럽, 미국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몇 년 전부터 인기 건강식품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EU에서는 노블푸드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식용 아르간 오일의 경우 아르간 열매 속 씨앗에서도 전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커넬이라는 부분만을 이용해 제조된다. 식용 아르간 오일 1L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아르간 열매는 128kg나 되기 때문에 원료의 차별성은 확실하다.

‘모나르카 골드 아르간 커넬 오일’은 아르간 열매에서 얻은 아르간 커넬을 1차 로스팅하고 로스팅이 끝난 커넬은 콜드프레스 과정을 거쳐 추출된다.

고온이 아닌 저온에서 압착하는 방식인 모나르카는 아르간 커넬에 담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아르간오일의 성분을 유지시키기 위한 콜드프레스 방식을 채택해 생산된다.

다울랩이 선보이는 건강전문 브랜드 모나르카 ‘골드 아르간 커넬 오일’은 9월 3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은 온라인 전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다울랩 개요

모나르카 공식 운영사인 다울랩은 2018년 창립한 회사로 건강식품 및 생활용품 중심의 브랜드 전문회사이며 2019년 기준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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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랩, 2020년 주목받는 소비자 키워드 ‘먹는 아르간’ 건강브랜드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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