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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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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인도는 사람이 우선 통행  하라고 만들어 놓은 도로이다 어떤 장애물도 인도를 통행 하는데 방해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유독"그렇게 안되는 곳이"시흥시'월곶동"이 지역은 건물이 들어설때 항상 공사장의 갖가지 물건들이 인도와"도로를 점유해서 아이들이나 주민들이 오가는 인도에 안전 장치도 관리자도 없이 공사장 크레인차량이 "건축자재를 운반을 하고 있어 월곶동 주민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인도를 통행을 하고 있다. 

 

그렇게 월곶동은 고립이된 곳이기도 하다"현제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낙후 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시흥시청도 건설사나"건축주의 편의를 들어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은 뒷전으로 미루고 건축공사장 난립을 오히려 봐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이 다수인 것이다.


시흥시 월곶동은 주민 거의가 타 지역 사람이라서 그런지" 공사장이 생기는 현장마다"늘"이렇게 불편을 겪어 왔다는 것이 주민들의 불만이고 민원이 많이 발생 해도 관계기관은"주민"안전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점이"월곶동 주민들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건설사가 무단으로 도로 점유를 한다는 것은 시흥 시청에서 주민들의 안전보다 건설사에게 인도나 도로를 점유 하도록 허가를 먼저 내줘서 건설사는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인도를 마구잡이로 점유해서 난립 공사판을 만들어 놓고 공사를 해도"시흥시청 공무원은"책임은 건설사나 감리가 할일이지 공무원과는"무관 하다"고"생각을 하기 때문에"월곶동"주민들과 학부모들이 안전 불감증이 생겨서"아이들의 등 하교 길에 사고가 날까봐 노심초사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다.

 

시흥시청은 하루빨리 월곶동 중앙로 한마음병원 근처의 건축공사장 3곳의 현장 주변을 정리해서 안전하게"아이들이 등.하교길에 인도를 다닐때 겁을 먹고 통행 못하는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시흥시청은 조속히 현장 관계자를 주의 시켜서"무작위로 난립공사를 하는 건설사는 안전 조치를 먼저하고 공사를 하도록 해서"사람의 안전이 건설공사보다 뒷전으로 밀리는 행태는 더이상 하지 말것을 월곶동 주민들은 바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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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곶동 공사장 도로 점유 시민들 통행 불편은 뒷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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