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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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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222-5 세움펠리피아  신축공사 과정에서 대기환경보존법으로는 금지하고 있는 에어리스도장(일명 뿜칠)을 강행하므로 비산먼지가 발생되고 있다.


그러나 분사방식에 의한 도장 작업을 강행하면서 비산먼지에 대한 방지시설을 갖추지 않아 페인트로 인해 발생시킨 비산먼지가 대기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공사 초기부터 비산먼지. 소음,진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관할 구청에 민원을 제기 했지만 개선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 하고 있다.


외부 페인트 도색은 붓 칠이나 롤러 칠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세움건설사의 마구잡이 공사로 발생되는 비산먼지가 대기환경을 오염시켜 인근 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단속과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비산먼지로 인해 주민건강과 동·식물의 생육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용하는 페인트 도색작업을 할 시 페인트 날림을 막기 위한 방진막 또는 가림막 등 저감대책시설을 설치 하도록 대기환경보전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페인트 도료나 유해성분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분사도장"작업시에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누가 책임질 것인지 건설사의 횡포를 관계기관은 속히 작업을 중지 시켜야 한다. 


페인트는 독성이 강해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무리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도 사람이 흡입하면 그만큼 인체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돈벌이에 급급한"시공사는 오염방지 보다는 공사가 우선이라"고 모르쇠로 배짱공사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환경부(비산먼지)관계자는 현행법에 신축아파트에 분사방식에의한 기계작업은 환경법 기준에 맞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하고 있다.

  

현재 이 공사는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일원 세움건설주식회사가 세움펠리피아(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2019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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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페인트 작업으로 환경이 오염되는데 돈벌이에 급한 건설사는 모르쇠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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