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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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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유물 소독.JPG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1일 ~ 23일 까지 지역 박물관 및 시민 소장 문화재에 대한 무료 소독 서비스를 실시한다.

소독은 유물의 재질 안정성이 검증되고, 문화재 소독에 특허를 얻은 약제를 사용한 친환경 소독법으로 한다.

 

유물소독은 해충에 의한 파괴를 막기 위해 소독제를 살포, 장기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작업으로 전문화된 시설과 인력이 필요하다.

 

소독 서비스의 대상은 목재, 지류, 섬유류로 제작된 미술품, 고문서, 기록물 등이다."접수 및 인수 기간은 9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박물관 수장고 내 밀폐 소독 작업 방식으로 인해 인수인계는 소장자가 직접 원주시역사박물관으로 운송함을 원칙으로 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시민소장유물 무료 소독서비스」사업을 통해 작년까지 약 4,500여점의 지역 문화재를 소독 지원했으며, 이를 계기로 많은 유물을 기탁, 기증 받는 성과까지 얻고 있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정기적인 유물 소독을 통해 소장유물에 대한 각종 해충, 세균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문화재의 체계적 관리와 보존에 기여 하고자 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의 새 소식란을 참조하거나 전화(033-737-43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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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 시민소장유물 무료 소독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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