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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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인천 남동구 소재 남동농협 조합장 한씨는 지인의 동생을 소개받아서 그의 측근을 동원해서 3번 낙선후 어느 곳에서 표가 안나와서 낙선을 한것을 분석을 하고 그의 적합한 운동원을 선택해서 운동원들과 약속을 하는데 조합장에 당선이되면 선거운동원의 핵심 리더 2명의 자녀들은 농협 직원으로 취직을 시켜준다고 꼬셔서 선거에 이용하고 끝나고 나서는 핑계만 대고 뭉개 버리는 간교하고 계획적인 수법으로 사람을 기망한 것이다.

 

운동원들은 조합장이 재선을 노리고 있는 기회를 봐서 조합장에게 1차 당선당시 약속했던 것을 이행하라고 강하게 밀어붙이자 조합장은 재선에 당선이 안될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들자 선거운동원과 그의 지인들 앞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6개월이 지나야 자금을 집행 할수가 있다면서 6개월을 기다리게 하고 6개월이 지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미루다가 농협 전무를 내세워서 몇푼주고 말려고 꼼수를 부리는 초선때나 똑같은 수법으로 농간을 부리는 조합장의 행태를 보면서 사람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고령의 나이에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남동농협 조합장 뻔뻔한 얼굴을 보면서 돈앞에는 계약서 없는 약속은 오리발이면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인간답지 못한 짓을 하는 조합장은 퇴출이 정답이라고 보는 것이고 약자를 무시해서는 결코 좋은 결과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사람이라면 3번을 낙선하고 4번째 당선이 됐으면 선거운동한 후배뻘인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약속은 지키고 인간적인 도리를 했어야 된다고 보는데 조합장 한씨는 나이도 적지 않은데 무슨 욕심이 그렇게 많은지 조합장을 영원히 하지는 않을 것인데 이렇게 간교한 짓으로 사람을 속이는 것은 순간은 좋겠지만 신문기사는 영원히 남아서 조합장 시절에 속임수로 선거운동 시키고 조합장 당선되고 돈벌어서 노후에 행복할지는 몰라도 사람은 상식과 도덕이 있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명예로운 업적을 남겼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두고두고 남아 있지만 찌질한 사람은 되지 말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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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농협"조합장 당선만 되면 취직 시켜 준다는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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