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인천중구청.jpg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위의 내용은 공장도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정비업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지급 받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금을 수년동안 엄청난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 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놓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청을 10 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이 상당한 의구심이 갔는데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왜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이 나야지 나무껍질 조각처럼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 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패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전화해서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터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보험사 팀장이 정비소에 얘기 했으니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잘해 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를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1년이 지나서 AS는 안된다는 소리고 6개월이 지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정비소가 하청 재하청 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서 1급정비공장 ㅅㅎ자동차 정비소라는 곳이 엉망인데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자 공무원이 하는 말은 3-4월에 협회와 같이 점검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1급정비소 출입구.jpg

 

인천 중구청 교통 운수과 차량정비 부서 처음 등록 할때는 서류만 대충 보고 공무원은 1급정비소 등록을 눈감아준 것으로 보이고 보험사는 서류만 맞으면 금액은 따지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거짓으로 사기를 치는데 일조한 중구 청 교통 운수과 여 공무원은 정비업소 점검을 했다고 하는데 정비 업소 현장에 1층에는 타타대우 승용차 직영서비스센터이고 2층에는 타타대우 고객 대기실인데 3층에 1급정비소로 허가해 준 것도 이해가 안되 것이 아무리 적은 승용차라도 견인차는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 타워의 승용차 한대 겨우 들어가는 것을 1급정비소 공장이 맞다고 억지 주장하는 한심한 공무원의 행태를 보면서 썩어도 너무 맛이 갔다는 것으로 믿기 힘든일이다. 공무원의 무사안일한 짓을 하는 동안 정비소 일당들은 비웃음 치며 모두가 합심해서 짜고 사기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철져한 조사를 통해서 실체가 없는 1급정비소를 이용해서 카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ㅎ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 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들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을 과태료로 환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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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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