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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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사람이 죽거나 중환자 상태의 교통사고는 조사를 제대로 하고 경상인 환자의 교통사고 조사는 대충 말로 뭉개는 식에서 매듭짓고 사고를 당하고 가해자 된 여성 운전자는 처음 사고를 당해서 불안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겁나서 울고 있는데 브레이크 한번 잡지도 않고 전방주시 태만으로 달려와서 충돌한 60대 남성은 여성 운전자를 협박하고 담배 연기를 내면서 여성 운전자 앞에 와서 차에서 나오라고 소리치는 남성 운전자는 피해자가 되고 바퀴가 굴러가는 것이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상태로 차량을 움직여 좌우를 살피다가 충돌 당한 여성 운전자는 가해자가 된 상태서 사건은 끝난 것으로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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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일산동구 소개울 56길 구ㅇ련"40대 여성은 자택 주차장서 10m 내려가면 골목길 사거리를 지나게 되는데 여성 운전자 속도는 미세하게 움직이는 정도 상대방 남성은 산타패 승용차로 40k로 달려오면서 브레이크 안 잡고 여성 운전자 우측 바퀴 중심 부위에 추돌해서 목과 머리를 다쳐서 현재 고통 중에도 맞벌이 부부라 아픔을 호소 하며 통원 치료를 하는 상태이고 사고 당시 남성 운전자는 과속은 아니지만 브레이크만 잡았어도 추돌하는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골목길에서 40k 달려오는 차량을 보면서도 방법이 없어 어어 어 소리만 내는 사이 충돌 당한 것이다.

 

사고차 남성009999.png

 

사고 당시 여성 운전자는 모닝을 운전해서 집 앞에서 사고 현장이 10m 거리가 짧아서 블랙박스 로딩도 안 되는 시간 타임 상태로 서행 중 골목길 사거리 도착 우측 코너에 1톤 트럭이 주차돼 있어 우측을 보는 중에 승용차가 달려오면서 그대로 충돌 당했는데 여성 운전자는 가해자로 됐고 조사한 경찰은 하는 말이 신고하고 조사해 봐야 벌금만 내는 것이니 여성 운전자는 과실 60 달려오면서 브레이크 한번 잡지 않고 추돌한 것이 눈으로 보이는데 경찰은 30k 지점에서 10k 초과는 과속이 아니라며 과실 비율 여성 운전자 60/남성 운전자 40%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이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현재 경기 북부경찰서 재조사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여성 사고차량00.png

 

 

전방주시 태만으로 여성과 남성이 같은 잣대로 보는 것은 여성 운전자는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결정이고 40k 달려오면서 브레이크만 잡았다면 추돌사고는 없었다는 것이고 여성 운전자는 자택에서 10m 거리에 블랙박스 로딩이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사고가 발생해 여성 운전자 블랙박스는 촬영이 안 됐고 상대방 남성 운전자는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데 경찰이나 보험사 에 공개하고 여성 운전자 측에는 공개하지 않고 있어 사고 당시 남성 운전자 행태는 담배 피면서 놀라서 울고 있는 여성 운전자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었다는 것을 보면 담배불 부치려고 앞에 있는 차량을 보지 않은 것인지 핸드폰보다 브레이크 못 잡은 것인지 요즘의 신형 차량은 50k 주행 중 급브레이크 잡으면 그대로 정차하는데 40k 속도로 충돌 모닝 차량이 대각선으로 밀려 나가는 사고는 여성 운전자가 얼마나 놀랐고 그 충격으로 머리에 MR 촬영하고 가해자 누명으로 끝까지 진실을 밝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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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큰소리에"당하는 여성운전자"억울한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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