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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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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2018.4 (3).jpg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용길/기자]

세월이 가면 갈수록 물질 때문에 친구든 형제든 원수가 되는 것도 비일 비재 하다"그러나 형제는 어린시절에 단칸방에서 옹기종기 살면서 감자 고구마를 쪼개서 나누어 먹던 시절을 돌아다 본다면 형제 만큼은 웬만해서는 욕심을 내지를 말고 양보와 이해를 해 줄수가 있어야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을 해 본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무허가 건물에 거주하는 김 모"여인은 형제가 8남매나 된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재산을 8남매에게 분배를 해 주었다고 한다. 

 

장남인 큰 오빠는 동생 5명을 포함해서 6명이 분배를 잘해서 아무 탈이 없이 해결이 되었다"고 하는데 현제 수원시 세류동에 거주하는 김 모"여인과 서울 청량리에 거주하는 작은 오빠간의 재산 분배가 잘 안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제 수원시 세류동에 김모 여인이"거주하는 주택의 부지를 청량리 소재 김 모"여인의 작은 오빠와 둘이서 분배를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이 작은 오빠의 욕심은 여동생의 몫을 안주고 혼자서 독식을 하려고 해서 여동생은 너무나 분개를 하면서 소송도 불사를 한다고 하고"공평하게 먼저 재산을 나누어간 6남매의 재산상속"약속"사실 확인서를 형제 개개인한테 받아서 법적인 대응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김모"여인이 하는 말인즉 "이토지를 취득 할때는 작은 오빠는 군에 입대해 있었고 "김모 여인이 직장을 다녀서 모은 돈으로 재산을 취득 했다고 하는데 수 십년이 지난 지금에서 명의가 작은 오빠 앞으로 돼 있다"고" 상속재산을 혼자서 차지를 하려고 과욕을 부리고 있는데 "김모"여인의 실정을 본다면 타인이라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김모"여인의 남편은 21년전 뇌 출혈로 쓰러저 현제 의식만 있을뿐 21년째를 누워서 1급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가정생활이, 살고는 있지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가슴아픈 현실이 지속이 되고 있으며 거주하는 '집"조차 옛날에 등기를 안해서 살고 있는 주택이"남편 앞으로 명의가 되어 있지만 법정 재산권에 부합하지를 않는 가 건물이라는 점을 오빠는 악용을 해서 혼자서 재산을 독차지 하겠다는 것이다.

 

현제 김 모"여인의 남편은"주민등록증이 분실이 돼서 다시 발급을 받으려 해도 정신적으로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주민등록증을 안해주고 있다"고 하는데"이런점을 본다면 8남매가 한 가정에서 자라서 현제 나이가 65세-76세 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더한 행복을 추구하겠다"고"막판에 여동생이 남편이 의식 조차 불분명한 상태에서 21년째 병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여동생 몫을 갈취하려고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강제성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동양은 못줘도"쪽박은"깨지"말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오빠는 마음을 돌려서 죽도록 고생만 하고 살아가는 여동생을 불쌍하게 생각을 하고 오빠의 몫을 여동생한테 더 얹어서 주고 여동생이 정당하게 받을 상속 재산으로 마음고생 하지 않게 오빠는 욕심을 내려놓고 불쌍한 여동생 측을 한번만 돌아봐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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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앞에는 원칙도 피도 눈물도 형제도 없는것이 가슴아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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