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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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서초동 원진성형외과 원장 싸움꾼 같은 짓을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병원장이라는 사람이 할짓은 아니라고 보는데 고객을 호구로 보는지 감정 조절이 안 돼서 소리를 벼락같이 지르고 사라져 버렸다.

 

인천 사는 K 씨는 눈및에 지방제거 수술을 6개월 전에 했는데 제대로 하지 않아서 다시 해 주라고 요청해 6개월이 지나면 할 수 있다고 해서 기다린 후 618일 수술하고 25일 실밥 제거 후 차량을 운전해서 과천을 지나 고속도로에 들어서는데 오른쪽 눈에서 피가 흘러 닦고 거울을 보니 실밥 뽑고 꿰맨 곳이 터져서 피도 크게 안 나고 해서 상처가 아물면 될 것 같아 연고 바르고 있었다. 이틀이 지나고 병원에서 감염될 수 있으니 빨리 원장이 오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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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급하게 4시에 도착해 원장이 보더니 손으로 만져서 꿰맨 곳이 터졌다는 것이라고 해서 내가 안경을 끼고 운전 중 무엇을 어떻게 했겠냐며 하는데 원장 갑자기 극도로 흥분해서 고함만 질러대며 25년 성형했는데 건드리지 않고는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방방 뜨더니 대안도 대책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잠시 있다 간호사가 오더니 원장 말고 다른 사람이 꿰매 주면 안 되냐고 해서 좋다고 다른 의사가 20분 만에 봉합수술을 끝이 났는데 원장이 이해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안경을 끼고 운전 중에 손이 건드려 실밥 뽑은 곳이 터졌다면 세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제대로 꿰매지 않아서 상처가 붙지 않았다는 생각과 수술을 제대로 안해서 똑같은 곳을 3번씩 수술치료하는 환자는 안중에도 없이 고함만 질러대고 사라지는 원장이 과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형외과 원장이 라고 할 수 있는지 한심하고 원장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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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성형외과 원장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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