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30(일)
 
  • 수동면민과 환우를 위한 특별한 희망 음악회와 무료 진료 및 봉사활동 전개
에덴요양병원이 수동면민을 위해 희망 음악회를 열었다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임영준)은 지난 6월 20일 수동면민을 위한 희망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덴요양병원 대강당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이번 음악회를 위해 음악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 천사’가 에덴요양병원이 준비한 무대를 밟았다. 김상배, 현당, 김현, 민지, 정영, 유도영, 김가현, 이태리, 다정현, 오정하, 명지나 등 현역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들이 신나는 트로트의 향연을 펼칠 때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에덴병원 환우들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출연진들은 환우들이 신나고 흥겨운 무대를 감상하도록 희망의 메시지와 노래로 선곡해 특별한 마음이 담긴 무대를 준비했고, 환우들도 고마운 마음에 화답하면서 함께 호응하며 각종 안무로 동참해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먼 거리를 자동차로 참석한 수동면민들은 함께 한 세 시간이 아주 짧게 느껴졌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자리를 함께한 우해덕 수동면장은 축사를 통해 “너무 좋은 환경 속에 있는 에덴병원에서 뜻깊은 행사를 진행함을 축하하며 에덴병원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수동면에서 계획되는 사업과 연계해 함께 협력하는 방법을 연구하겠다”고 밝혀 환우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서해종합스틸이 든든한 후원자가 돼 희망 음악회가 규모 있게 열리도록 후원했다.

6월 23일에는 오후 2시부터 수동 물골안노인회관에서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5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함께해 내과, 외과, 한방,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의 무료 진료를 통한 수동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원주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늘나들목봉사단원 24명이 한걸음에 달려와 발 마사지와 뜸 봉사로 참가자들의 건강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이용 봉사팀은 한 사람이라도 더 서비스 봉사의 혜택을 누리게 하려고 쉴 틈 없이 손을 놀렸다. 칼갈이 봉사를 통해 각 가정의 주방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18일 에덴요양병원에서 내방리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한 우해덕 수동면장이 이런 중요한 행사에 면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 근처에서 개최해 줄 것을 정식 요청한 데 이어 에덴요양병원이 발 빠르게 반응해 성사됐다. 에덴요양병원은 매년 두 차례 병원 인근 내방리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차후 수동면민 전체로 봉사활동을 확대해 펼치는 것도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에덴요양병원 소개

에덴요양병원은 서울 근교 남양주시 수동면 내방리의 수려한 산세와 계곡이 어우러진 대자연 속 14만 평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총 350병상으로 2001년 7월 개원했다. 각종 암을 비롯해 당뇨, 고혈압, 비만, 노인성질환 등 생활습관병 치료전문병원으로, 현대의학과 예방의학차원의 생활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직영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채소로 연중 200여 종류의 건강채식요리 식단을 제공하며, 면역력 증진을 위한 웃음치료, 음악치료, 치유시각화, 심리상담치료, 인지의학치료 등 프로그램의 특성화가 인정돼 SBS, KBS, MBC 등의 언론에 수십 차례 소개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에덴요양병원 기획홍보팀 정재명 팀장 031-590-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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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요양병원, 수동면민을 위한 희망음악회와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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