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30(일)
 
‘AP 30주년 기념 아시아·태평양 자폐 컨퍼런스’ 포스터
Autism Partnership (오티즘 파트너십, AP)은 오는 8월 10일(토)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AP 30주년 기념 아시아·태평양 자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폐 성향을 가진 아동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다각적 접근이 필요함에 따라 문제 행동의 원인을 분석하고 올바른 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응용행동분석(ABA)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폐 아동의 삶을 변화시키는 생애주기별 치료 접근법’을 주제로 4명의 국내외 연자가 강연을 통해 가정과 학교 및 치료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과 ABA에 대한 정보,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APM의 소개와 임상적 사고의 활용 △문제 행동을 다루는 효과적인 방법 △성공적인 학교 진학을 위한 AP만의 차별화된 접근법 △자폐인의 독립성과 자조기술을 아우르는 일상 기술 A-B-C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강연을 맡은 트레이시 파커 박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자폐 및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의 자조기술(ADLS)을 파악하고 가르치기 위한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다룰 예정”이라며 “현업에 있는 치료사와 아이의 부모님께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최 기관인 AP코리아는 Autism Partnership의 한국 지사로, 2013년 설립돼 국내에서 APM 기반의 1:1 집중 치료 프로그램, 사회성 그룹 및 학교 준비반, 학교 섀도잉 프로그램, 부모 교육, 전문가 양성, 연구 및 출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P코리아 소개

Autism Partnership (오티즘 파트너십, AP)은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설립된 자폐 치료 및 훈련 전문 기관이다. 현재 10개국 20개 도시에 치료센터, 학교, 연구센터, 비영리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한국 지사인 AP코리아가 설립됐다. AP는 자폐 아동의 더 나은 미래를 지지하고 돕기 위해 지난 30년간 지속적인 임상 연구와 노력을 통해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AP코리아 마케팅팀 김소희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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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ism Partnership ‘AP 30주년 기념 아시아·태평양 자폐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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