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02 10: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temp_1604280190049.1578536105.jpe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기업주들의 광고와 홍보는 기업의"이익을 추구하고자 목좋은 장소를 선택해서 광고비를 지불하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데"그"목적이 있으나 그로 인해 국민들의 피해를 준다면 안될 것이다.

 

경기 화성지역에 안전도 검사 미필과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을 위반한 불법광고물이 판을 치고 있는데"관계기관은 불구경 만하는 것은 아닌지"현행법상"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자사 홍보용 간판을 설치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 2 동탄역 예미지 3차 아파트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전기를 이용해 LED 간판을 설치하고 자사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바로 옆 아파트공사를 시공 중인 "금성백조는 가설 울타리에 불법 간판을 설치하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금성백조에 대한 홍보성 간판을 운전자들의 기억에 과대 광고를 상기 시키고자 하지만 야간 운전자들의 "안전사고의 위험마저 높아지고 있어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는 것이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기준에는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옥외광고물의 설치.표시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미관 풍치와 미풍양속을 유지하고 공중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고"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광고물 등을 표시하거나 설치하고자 하는 자는 시장.군수.또는 구청장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하는데 과연 이곳에 설치한 광고물이 관계기관의 허가를 득했는지 알수는 없으나"허가를 받지 않고 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는 1년 이하 징역.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의 처한다'고" 법령에 적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보자 김 모 씨(57)는 특히 밤에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금성백조 광고물에 시선이 집중되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고 말하는 한편 행정기관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LED불법간판 난립 미관저해.사고.위험우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