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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환경부 도시생태복원 25+ 협약식 참석

- 환경부-지방자치단체-학계-업계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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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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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청주시, 환경부 도시생태복원 25+ 협약식 참석.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이 19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장관 조명래) 주관으로 열린 8개 지방자치단체,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한국생태복원협회와 ‘도시생태복원 25+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날 협약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박노열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장, 박일호 밀양시장, 김명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임종철 화성 부시장, 오송귀 곡성군 부군수, 정원재 대구광역시 달서구 부구청장,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 김성식 경기도 축산산림국장, 남상준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장, 홍태식 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생태복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

 

청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율량동 우암산근린공원을 대상지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공모해 선정돼 국비 49억 원을 포함한 총 70억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청주시는 사업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도시생태복원사업 방향과 내용에 대해 적극 소통하고,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한국생태복원협회는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도시생태복원 사업이 적정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기술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환경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생태복원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도시생태복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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