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수)

장애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 강화방안 모색

-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19일 2020년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 사후 간담회 실시 - 특수학급 교사와 인권 교육 강사 간 피드백과 개선의견 공유해 효율성 강화 나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20 20:2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장애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 강화방안 모색 (2).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심기본)는 19일 성 인권 교육 추진학교 담당자와 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 사후 간담회’를 했다.

 

지난 2014년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의 전북 운영 기관으로 지정받은 센터는 올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10곳에서 장애 학생들의 성 인권 보장을 위한 통합교육을 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올해 통합교육 결과보고와 함께 10차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전·후 인식 변화를 바탕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특수학급 교사는 “학생들의 발달 유형과 특성에 맞는 교구 활용과 체험으로 건강한 성 의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올해 교육을 평가했다.

 

 

 

 

심기본 센터장은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을 통해 특수학급 교사 및 강사 간 관계망을 구축해 실효성 있는 성 인권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장애아동·청소년 성 인권 교육 강화방안 모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