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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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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AA2BL 파라곤 공동주택 아파트 공사장에서 레미콘믹스트럭이 불법으로 세척해 민원이 발생해서 보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집단 반발을 불러오고 있다.

 

(주)EG건설이 시공 중인 파라곤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차량이 세륜시설을 거치지 않고  사업장밖으로 나와 불법 세차를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인천서구 당하동 일원 2BL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공사 차량이 레미콘 타설 작업을 마치고 사업장 밖의 도로에서 불법 세차를 하고 있지만 구청 공무원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공사장 주변이 불법세차장으로 변했다.


지난 18일  세차장으로 변해버린 파라곤아파트 현장에 레미콘을 타설하고 나온 레미콘 믹서트럭이 3번 게이트 앞 도로에서 물을 뿌려 세차를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해당 현장은 펌프카를 사용 후 불법세척을 하고 있지만, 공사관계자들의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며 마구잡이식공사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그러나 (주)EG건설, (주)라인건설이 시공 중인 인천 검단신도시 AA2BL 파라곤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은 인천 서구청 환경과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으로 신고를 했지만 법 기준을 따르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인근 주민 조모 씨(49)는 대형건설사가 불법 세차는 물론 비가 오는 날에 “레미콘 타설 작업을 하는 것이 부실시공의 원인”이 아니냐며 강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EG건설이 주장하는 녹색환경, 인간존중 공간을 생각하며 당신을 생각한다는 기업 이미지와는 반대로 공사현장에서 환경을 오염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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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EG건설,(주)라인건설“공사장 노상 불법 세차 환경오염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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