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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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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과천의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는 신도들을 감언이설로 유인해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식량 부족현상이 생기는 아주 그럴듯한 말솜씨로 국내에서 신앙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신도들에게 우리는 한형제요 환상의 피지 섬에서 옥토를 개발하고 거주 할수 있는 주택을 지어서 한가족의 개개인의 주주가 되는 공동생활로 소득을 분배한다는 내용으로 수백명의 신도들을 피지의 섬으로 이주를 시켰다.

 

1차로 건설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택해서 피지섬에다 주택을 6년동안 100여채를 건설하고 피지섬 정부와 결탁해서 신도들을 감금하고 말안들으면 성경에서 나오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낸다는 뜻을 나쁜 쪽으로 악용해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부정적 견해나 게을리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 많은 신도들이 모여서 번갈아가며 폭행을 하고  자기들의 계획에 순종을 하도록 빈틈 없는 관리를 해가며 피지의섬에다 가두어놓고 피지정부에서 절대적 보호아래 있어 수사에도 협조를 안하고 현제까지도 신옥주목사의 아들이 권세를 이어받아 만행을 지속적으로 저지른다는 현실이다.

 

밀양에사는 김모씨 대구에사는 A-B-D씨등도 가까스로 탈출을 해서 현제의 소식을 들려주는데 공산주의 식으로 사람을 가두고 부부지간에도 한집에서 아니 어느곳에서도 부부관계를 할수가 없고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숙소에 살게하고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공동으로 살게 해서 철저히 자기들한테 복종 하도록 서로를 감시하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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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을 있다가 탈출에 성공한 김모씨는 6년동안 부부가 서로 잠을 자본적이 없으며 죽도록 일만하다가 폭행에 못이겨서 탈출을한 김모씨는 신옥주는 특수폭행 감금 사기등으로 7년형을 받고 현제 서울구치소에 수감이 되어 있으나 현제의 피지섬에 남은 신도들 400여명이 죽도록 고생해서 벌어드리는 돈을 갈취해서 신옥주 아들이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신도들의 감시와 폭행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신도들은 공포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피지섬의 은혜로교회와 피지정부는"밀약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아주 작은 섬이라서 신도들은 탈출시도는 엄두도 못내는 것이"신분증과 여권을 빼았겨서 탈출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지섬에서 현재도 400여명을 거느리고 왕좌에 앉아서 30대의 젊은 인간이 신도들을 종 다루듯이 만행을 일삼고 있다는 신옥주목사의 아들 (김정용)피지섬의이름은 (다니엘) 악명을 떨치고 폭행감금을 타작마당을 자기 기분에 따라서 자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탈출구는 없다. 피지정부가 협조를 안해서 구출을 할수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움을 더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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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은혜로교회"신옥주목사는 구속이 됐지만 만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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