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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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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우리나라의 대기업중에 동업자로 성공한 기업은 금성 럭키에서 엘지로 세계의 기업들의 연구대상이 되기도 했던 기업의 하나인 유명한 동업자로 성공한 엘지 기업이라"고 알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업이라는게 참으로 쉽지를 않은 것이 자기욕심이 과하기 때문이고 처음에는 의기투합이 돼서 잘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내가 혼자하면 더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동업자를 배신 또는 배척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속담에 부자지간에도 동업은 하지를 말라고 하고 부부나 형제지간에 동업이나 같이 일을 함께해서 성공하는 사람이나 기업은 찾기가 힘들고 무엇보다도 형제간의 의견 충돌이 많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기사의 주인공 강"모씨는 현재 대경산업이라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주로 하는 일이 철강 자재로는 무엇이든제작이 가능 하다며 365일 불황이 없다는 이"기업의 원천은 3형제가 30년을 한결 같이 합심해서 기업을 이끌어 가기 있기 때문에 우선 인건비에서 절감이 되고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아서 약속한 기간에 한치의 오차가 없이 정확하게 납품을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나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는 강"대표는 처음에 할때는 내마음 처럼 믿고 물건 제작을 많이 해줬다가 수 억의 부도 수표를 받아 위기에 몰리는 상황까지 갔는데 3형제의 뚝심으로 이겨내는 뼈를 깍는 아픔을 격었다"고 한다.

 

그러나 3형제가 몸으로 발로 뛰기에 남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납품기일에 반듯이 약속을 지키면서 이제는 더이상 많은 물량 확보를 위한 영업 보다는"확실한 거래처만 상대를 해서 진실한 고객을 늘려 나간다는 철학을 세우고 오늘도 강"대표는 새벽4시면 공장에 도착해서 하루의 작업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한다'고" 그동안의 실패와 성공 노하우를 들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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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 30년 뚝심 기업 성공 노하우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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